'서민 급전' 카드론·저축銀 연체율 치솟아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저축은행 연체율은 6.55%로 저축은행 사태 이후 12년 만에 최대폭으로 상승했다. 이어 올해 6월 말 8.36%로 솟았고 9월 말 8%대 중반 수준으로 올랐다.
금융당국의 대출 규제로 은행 대출 문턱이 높아지자 지난달 카드론과 현금서비스 등 카드·캐피털사의 가계대출이 9000억원 증가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5060821?date=20241125
'서민 급전' 카드론·저축銀 연체율 치솟아
경기 악화와 은행권의 대출 조이기에 따른 풍선효과로 서민, 영세자영업자의 대표 급전 창구인 카드사, 저축은행의 연체율이 치솟고 있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카드의 올해 3분기 말 연체
n.news.naver.com
현 정권이 올 4분기 들어 갑자기 집값을 이유로 대출을 틀어막는 바람에, 금융시장에 혼란이 끊이질 않는 걸로 보인다. 물론 이 문제는 내년되면 다시 은행들도 장사를 해야되니 대출을 풀어야해 어느정도 해소가 되어야 할 걸로 생각된다. 부동산도 지난달부터 거래가 끊겼지만, 내년 상반기부터는 다시 활기를 띌 것 같다.
다만, 문제는 실물 경제도 심상치 않다는 점이다. 대한민국 최고 기업인 삼성을 비롯해 SK, 롯데까지 고강도 구조조정을 하고 있다.
주요 대기업들 전부 희망퇴직에 구조조정에...임원수 자체를 줄이는 등 비용 자체를 안 쓰려고 하고 있다.
내년 한 해는 내수와 수출 모두 상당히 어려운 한해가 될 걸로 보인다. 고로 부동산도...불확실성이 상당히 크다.
어차피 시장은 예측이 아니라 대응의 영역이다. 일희일비하지 마시길...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96013
삼성전자 30대 상무, 40대 부사장…승진규모 2017 이후 최저 | 중앙일보
삼성전자가 총 137명을 승진시키는 2025년 정기임원 인사를 29일 발표했다.
www.joongang.co.kr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5615681
"임원 승진 잔치 없다" 몸집 줄인 삼성·LG…'미래' 기술통은 중용
삼성전자, 7년 만에 승진 규모 최저…LG·롯데도 칼바람 경기침체·불확실성·실적부진 여파…엔지니어 출신은 등용 '위기론'이 불거진 삼성전자(005930)가 임원 승진 규모를 줄였다. '반도체 보릿
www.news1.kr
https://www.kukinews.com/article/view/kuk202411290070
SK에코플랜트, 임원 감축 이어 50대 이상 명예퇴직 진행
SK에코플랜트가 건설 경기 위축에 따라 일반 직원 명예퇴직을 실시한다. 임원 감축에 이어 인력 구조조정에 나선 것이다. 29일 SK에코플랜트는 50대 이
www.kukinews.com
'Economy > New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요 외신 모음 - 25. 09. 17 (0) | 2025.09.17 |
|---|---|
| 자사주 의무소각 예고에 EB로 피신하는 기업들 (0) | 2025.09.04 |
| 주요 외신 정리 - 20240909 (1) | 2024.09.09 |
| [Daily] "해리스 근소한 차이로 트럼프 앞서" - 주요 외신 요약 (2024.08.30) (1) | 2024.08.30 |
|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강하게 만들 뿐 (0) | 2024.07.26 |